아, 글쎄 나 동양송이라니까!


6월의 식생활 (1) by 동양송



솜땀.
현지에서 먹힐까 레시피 대로 만들고 있다.
그린 파파야는 안 팔아서 익은 파파야로 만드는데 나쁘지 않은 듯.


셰프 특선 타이풍 볶음면.
칠리 페이스트를 넣어 색다른 맛을 노렸다.


냉동 피자.


간식은 브리오슈를 반으로 가른 뒤 본마망 딸기잼을 바르고
차가운 케리골드 버터를 슥슥 잘라 넣은 것.
로컬 베이커리에서 당일 구워 나온 브리오슈가
모 마트에서 판매되는 걸 알게 되었다.


질리지 않는 똠얌 마마.



스테이크감을 굳이 잘라서 간단 스키야키.
두부가 특히 맛있었다.
좀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다.



소고기 갈릭 라이스.
맛의 달인에 나오는 하루 아주머니 요리를 떠올리며 만들었는데
본 지 너무 오래 돼서 비슷한지는 모르겠다.


새우튀김과 양파 튀김만 올라갔지만 텐동.
집에서 만든 츠유를 셰프가 좀 더 달콤하게 어레인지했다.






게살 통조림을 사서 만든 게살 크림 고로케.
통조림은 8.99나 했다.
셰프는 해물 코너의 30달러가 넘는 게살 앞을 서성였지만.....
= _ =


쌀국수인데 이것도 마마에서 나온 인스턴트를 베이스로 만들었다.
국물에 함께 넣고 끓인 고기와 튀긴 샬럿, 다진 할라피뇨 절임, 숙주, 라임, 고수를 얹어서 칠리 소스를 뿌려 먹었다.
웬만한 쌀국수집보다 맛있다.



넘 맛있어서 담날 또 먹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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